제목 | 임플란트 4개면 틀니서 탈출... "제 2의 인생 시작" | ||||
---|---|---|---|---|---|
작성자 | 더와이즈치과병원 | 등록일 | 2024.09.03 | 조회수 | 238 |
4~ 6개 임플란트 식립 후 보철물 올리는 '올온엑스' 뼈이식 비용•수술 부담 줄고 통증•회복 기간도 짧아 자연 치아가 가진 씹는 힘과 비슷한 수준까지 회복
# 70대 남성 A씨는 10여 년 전, 아래 어금니가 모두 빠진 뒤부터 틀니를 사용해왔다. 문제는 말할 때마다 덜그럭거리고, 쉽게 빠지는 탓에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었다는 점이다. 잇몸 뼈가 부족해 임플란트로 눈을 돌릴 수도 없었다. A씨는 "하루만이라도 틀니에서 벗어나는게 소원"이라고 푸념했다. A씨의 사례는 우리 주변에서도 혼히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치아가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완전히 고정된 전체 임플란트를 진행할 경우 8~10개의 임 플란트를 심고 보철물을 연결해 12~14개의 치아를 만든다. 이때 환자들은 각종 부담에 시달리게 된다. 임플란트 개수가 많아지면서 발생하는 비용에 대 한 부담, 잇몸 뼈 이식이 추가되면서 발생하는 수술에 대한 부담, 긴 수술 시 간과 수술 후 후유증에 대한 부담 등은 모두 환자의 몫이 된다. 그럼에도 환 자들은 20대의 치아 상태로 돌아가 건강한 식생활과 편안한 사회생활을 상 상하며, 고정성 전체 임플란트를 원한다. 물론 누구나 이 치료를 받을 수 있 는 건 아니다. 틀니를 수십년 사용하면 잇몸 뼈가 흡수되는데, 이처럼 잇몸 뼈가 너무 없어서 임플란트 불가 판정을 받기 일쑤이기 때문이다. 70세 이상 의 고령자에의 경우 건강 상태에 따라 수술이 어려운 경우도 있다. 치주과 전문의 임세웅 원장은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올온 엑스(All on X)" 기법을 꼽았다. 잇몸 뼈의 상태가 좋은 곳에 임플란트 4~6 개만 심고, 고정된 치아를 올려 임플란트 개수와 잇몸 뼈 이식 양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전체 임플란트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비용도 합리적이다.
• 잇몸 눌려 통증 유발하는 틀니 문제 해결하는 올온엑스 틀니는 말할 때나 일상생활 시 쉽게 빠지고 아래 잇몸이 눌려 장시간 착용 시 통증을 유발한다. 이와 잇몸 사이에 음식 찌꺼기가 끼거나, 틀니 세척을 잘못할 경우 세균 감염으로 인해 구강염•구취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올온엑스는 이런 틀니의 단점과 비용, 수술에 대한 부담이 큰 임플란트의 단 점을 보완한 효율적인 치료 기법이다. 4~6개만의 임플란트를 식립하고 그 위에 하나로 연결된 보철물을 올려 전체 치아를 회복해준다. 이때 올라가는 보철물의 개수는 치아 12~14개 수준이다. 전체 고정성 임플란트와 비교할 때 임플란트 식립 개수가 줄어들고, 잇몸 뼈가 좋은 곳을 선별해 수술이 가능 한 만큼 뼈 이식에 대한 비용적•수술적 부담이 줄어든다는 게 장점이다. 뼈 이식이 최소화될 경우 수술 후 통증•부기 등 부작용이 줄고, 잇몸이 회복되고 치료가 마무리될 때까지의 기간도 줄어들게 된다. 때문에 치과 공포증이 있는 사람과 고령자 할 것 없이 부담 없이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올온엑스는 시술 후 자연치아 씹는 힘과 비슷한 수준까지 회복이 가능하다. 씹는 힘이 20~30% 정도밖에 되지 않는 일반 틀니보다 훨씬 잘 씹을 수 있다. 탈부착 방식이 아닌 고정 방식이라 일반 틀니의 단점인 덜그럭 거리거나 빠 지는 경우도 없다. 외관상으로는 고정성 전체 임플란트와 거의 비슷하다.
특히 고령층의 경우 기저질환과 임플란트 시술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치과 치료를 미룰 때가 많다. 그렇지 않더라도 임플란트가 불가하다는 진단을 받은 경우도 수두룩하다. 올온엑스는 연령에 관계없이 수술에 대한 부담 이 적고, 수술 과정이 간단해 치료 기간이 길지 않다는 장점으로 인해 각광받고 있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올온엑스로 제 2의 인생 시작할 때" 물론 일반 틀니를 편하게 사용하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일부 사람을 제외 한 대부분의 환자는 잇몸 통증과 식사, 대인관계의 불편함을 호소하는 상황 이다. 이들에게 합리적인 치료법으로 부담은 덜어주고 만족은 올려주고자 하는 게 임 원장의 목표다. 환자의 만족이라 하면 식사를 즐겁게 할 수 있어 야 하고 통증이 없어야 하며, 틀니로 인해 불편했던 대인관계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것이다. 임 원장은 "뼈가 없어서 임플란트가 어렵다고 찾아온 이, 비 용의 부담으로 치료를 망설였던 환자 모두가 치료 계획과 치료 결과에 만족 했고, 꾸준한 정기검진을 통해 건강한 구강 상태를 유지 중”이라고 말했다. 의외로 많은 환자가 치조골이 없어서 임플란트 안 된다는 말에 들니밖엔 방법이 없는 줄 알았다"는 말을 한다. 치조골이 부족하면 만들면 되고, 비용 이 부담이라면 임플란트 개수를 줄여 부담을 해소해주는 게 진정한 의사가 아닐까, 임 원장은 생각했다. 집도의 입장에서 임상적으로 완벽하게 잘 마무리된 임플란트 수술이더라 도 환자에게 치료 과정이 고통스럽고 힘들었던 기억으로 남아있다면 성공적 인 임플란트 수술이라고 보기 어렵다. 임플란트, 성공으로 이어지기 위해선 통증을 최소화하고 환자가 만족할 수 있는 치료를 제공하려 노력해야 한다.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대로 먹으며 행복하고 건강할 권리는 누구에게나 있다. 노화나 구강질환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치아 건강을 놓쳤다면, 그동안 틀니에 대한 불편함에 시달려왔다면, 임플란트가 부담스러워 시도 조차 못하고 있었다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올온엑스로 제 2의 인생을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